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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아역배우, 지금은 밴드활동? ‘현재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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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나홀로 집에’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배우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화제다.

맥컬리 컬킨은 1991년 나홀로 집에1에 출연해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손에 쥔 맥컬리 컬킨은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현재 맥컬리 컬킨은 ‘피자 언더그라운드’라는 음악 밴드에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 언더그라운드는 60~70년대 미국 락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패러디한 밴드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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