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헬로비너스 나라, 막 들이대도 여신 미모? ‘매일 봐도 놀라운 각선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나라의 여신 미모가 화제다.

28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트위터에는 “카메라 막 들이대도 미모가 이정도. 물 올랐네 물 올랐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 사진=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
▲ 사진=헬로비너스 공식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로비너스의 신곡 ‘난 예술이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잠시 쉬고 있는 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에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 나라는 카메라를 위한 포즈를 취하지 않고 있음에도 완벽한 미모와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나라는 다른 사진에서는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에는 “매일 봐도 놀라운 나라언니의 각선미. 역시 예술이야”라는 설명이 첨부돼 눈길을 끈다.

헬로비너스 나라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헬로비너스, 이번 곡 완전 신나더라”, “헬로비너스, 이번 앨범 대박!”, “헬로비너스, 걸그룹 대전 3라운드 완전 승리할 듯”, “헬로비너스, 예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지난 22일 신곡 ‘난 예술이야’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처녀막 볼 수 있나” 마취 여성 성추행한 대형

산부인과 근무 중 마취된 여성 주요부위 만져환자뿐 아닌 여성 간호사에도 성희롱 발언A씨 “신기하고 관찰 위해 만졌다” 진술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