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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두리, 마지막 남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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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두리(22)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5일 한 매체는 “강두리가 14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강두리는 아프리카TV에서 개인방송을 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최근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강두리는 지난 9월 13일 트위터에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풀린 것 같다. 항상 감사하게 여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사랑합니당 뿅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은 강두리의 마지막 트윗이 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강두리의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이며 발인은 16일 오후 1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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