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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혼전임신설 부인하더니...2세 외모 기대 ‘원빈 닮은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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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지며 가상 2세 사진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원빈의 아내 이나영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나영 측은 “이나영이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이나영과 원빈은 아들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빈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2세 계획에 대해서는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릴 것이다. 현재 이나영은 임신을 하지 않았다”며 혼전임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지난 6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원빈과 이나영의 모습을 합성한 가상 2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원빈 이나영 득남 소식에 해당 사진이 재주목 받고 있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대박”,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그럴줄 알았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어차피 걸릴 거 왜 발뺌했나”, “이나영 아들 출산, 축하한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태어났는데 아빠가 원빈, 엄마가 이나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캡처(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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