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김현중 친자확인, 관계자 말 들어보니?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현중 친자확인

한편 21알 한 매체는 “김현중의 전 여친 최 씨가 출산한 아들 A에 대한 친자확인 검사가 나왔으며, 결과는 부권 확률 99.9999%”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서울대학교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서로 부자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라며 “친자 확인 검사 결과 친자 확률은 99.999%다. 이 관계자는 ”친자 관계로 인정한 기준보다 높은 수치다. 여러 유전자들이 합당한 소견을 보인다"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