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런닝맨’ 설현, 대선배 앤디와 당연하지 게임 도중 “우리 이혼해” 폭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걸그룹 AOA 설현이 ‘런닝맨’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2005년 인기 예능 ‘X맨’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 터보 김정남, AOA 설현, 김지민, 아이콘 바비·비아이가 출연했다.

이날 설현은 ‘당연하지’ 게임에서 상대팀 앤디와 대결을 펼쳤다. 앤디는 설현에게 “나랑 결혼할래?”라고 물었다. 이에 설현은 잠시 망설이다가 “당연하지”라고 외치며 게임을 이어나갔다.

설현의 대답에 멤버 이광수는 “섭섭하다”라고 말했고 개리는 앤디에게 “술 마실래?”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설현은 바로 다음 질문에서 “우리 이혼해”라고 받아치며 앤디를 KO 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