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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어도 빛나는 ‘조각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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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트레이닝 패션에도 죽지 않는 외모!!!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유승호가 트레이닝 패션에도 빛나는 외모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유승호는 극 중 편안한 트레이닝 복장과 늘어난 티셔츠를 입는 등 현실 남자 사람의 홈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오늘 12월 22일(화) 방송되는 <상상고양이> 5화 스틸사진에서도 유승호는 목이 늘어난 티셔츠에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방금 일어난 듯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있다. 유승호는 평범한 홈패션으로도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제작진은 “극의 흐름 특성상 복길이와의 씬은 주로 집에서 지내는 씬이 많다 보니 극중 종현(유승호)이 홈패션을 많이 선보이게 된다” 며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굴욕이 없는 외모를 자랑하며 매회 고양이 복길이와 극강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상상고양이> 유승호의 현실적인 홈패션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트레이닝복을 뚫고 나오는 유승호의 외모다”, “역시 유승호는 뭘 입어도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는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현종현(유승호)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한편 유승호의 빛나는 트레이닝 패션은 오늘 12월 22일(화) 오후 8시 50분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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