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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판사 남편? 주말부부로 산다” 신혼인데 왜?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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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판사 남편? 주말부부로 산다” 신혼인데 왜? 알고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가 판사 남편과 주말부부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한 가운데, 박진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박진희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이 순천에서 판사로 근무한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남편이 순천에서 판사로 근무해 주말부부로 살아간다”면서 “다른 때는 몰라도 눈이나 비가 오면 좀 민감한 편이다. 얼마 전 첫눈 왔을 때 같이 지내지 못해 미안하다고 전화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최정윤은 “박진희는 나보다 흥이 뜨겁다”며 “날씨에 민감하다. 비 오는 날 큰일 난다”고 전했다.

최정윤의 말에 박진희는 “눈이 오면 뛰놀고, 비가 오면 국물에 소주를 마신다. 날씨에 민감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진희와 남편은 박진희가 드라마 ‘구암허준’에 출연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교제 끝에 지난 5월 결혼에 성공했다.

박진희의 남편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 중인 변호사로 5세 연하의 훈남으로 알려졌다. 박진희는 결혼 후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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