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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설리, “화 풀어줄때는 캐주얼하게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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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은 송년특집 ‘내 인생의 OST’로 꾸며져 김건모, 다이나믹듀오, 규현, 제시, 에일리가 출연해 500명의 시청자 MC들과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한 관객은 “여자친구랑 심하게 싸웠었는데 놓치면 안될 것 같아서 무릎을 꿇었다”고 말했다. 이에 최자는 공감하는 듯 격한 리액션을 했다.

최자는 “남녀가 만나다 보면 화를 풀어줘야 할 때가 있다. 나는 캐주얼하게 비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자는 “무릎 꿇고 빌어야 할 만큼 크게 만들지 않고 작은 일에 사과하고 개선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최자는 “이 방송이 나가고 여자친구에게 또 빌어야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자는 14살 연하인 설리와 공개연애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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