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코드 비밀의 방’ 정준하 무한도전, “이쪽 저쪽에서 욕 먹고 있다” 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드 비밀의 방,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가 무한도전 촬영에 이어 ‘코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코드-비밀의 방’(이하 ‘코드’) 제작발표회에서는 정준하, 김희철, 서유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준하는 개인 사정으로 제작발표회에 불참할 것이라고 이야기 됐지만, 제작발표회 시작 후 40분 뒤 깜짝 등장했다.

이어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 촬영이 원래 없는 날이었는데 아침부터 찍었다. 급하게 탈출했다”라며 “그쪽에서도 욕을 먹고 이쪽에서도 욕을 먹고 있다. 늦게 와서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코드-비밀의 방’은 특수 제작된 세트에서 펼쳐지는 밀실탈출 두뇌게임. 지하 8층의 밀실에 갇힌 최초의 10인은 비밀의 코드를 풀고 생존해야 한 층씩 올라갈 수 있으며, 최후의 1인만이 지상으로 탈출이 가능하다. 끝까지 생존한 단 한명에게 상금 2000만원을 지급한다. 정준하·김희철·한석준·백성현·최송현·신재평·서유리·지주연·이용진·오현민 등이 출연하며, 오는 1월 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코드 비밀의 방, 코드 비밀의 방, 코드 비밀의 방, 코드 비밀의 방,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사진 = 서울신문DB (정준하 무한도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