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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블랙 출연 논의 중, ‘무한도전’ 정준하에 고마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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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 홍보를 위해 오는 1월 내한이 예정된 잭 블랙이 MBC ‘무한도전’ 게스트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다.

앞서 ‘무한도전’은 이영애, 조인성, 차승원, 소지섭 등의 국내 톱스타는 물론, 골퍼 미셸 위, 테니스 선수 샤라 포바, 격투기 선수 효도르,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 그리고 축구선수 티에리 앙리 등 글로벌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큰 재미를 안긴 바 있다.

또 과거 잭 블랙은 무한도전 출연 멤버 정준하의 ‘쿵푸팬더’ 포 분장 사진을 보고 “한국 사람이냐?”고 놀라워하며 “고마워”라는 한국 말로 정준하에게 고마움을 전한 인연도 있다.

잭블랙 무한도전 출연소식에 한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잭블랙의 ‘무한도전’ 출연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현재 출연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고 선을 그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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