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결혼 전 마지막 영화” 미모가? ‘깜짝’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하늘은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감독 이윤정, 제작 더블유팩토리,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기자간담회에 배우 정우성과 참석했다.

김하늘은 오랜만에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묻자 “정말 떨린다”고 말문을 연 뒤 “아쉬운 부분이 보인다. 오랜만에 스크린 연기였고 진영이란 캐릭터를 해석할 때 어느 정도까지 감정을 표현해야 하고 관객들이 따라오도록 해야 하는지 조율하는 게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김하늘은 이어 “‘나를 잊지 말아요’는 결혼 전 마지막 작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를 촬영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사랑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내년 1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