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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최유정, KBS ‘비타민’ 태도 논란에 소속사 입장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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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최유정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제 비타민 ioi 최유정 태도 논란’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해당 글에는 “생초짜 신인이 너무 태도가 불량했다 vs 피곤해서 그런거지 중간중간 리액션은 잘해줬다”는 글과 함께 19일 KBS 2TV ‘비타민’ 방송 화면을 캡쳐한 사진 몇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최유정은 다른 출연자들이 촬영에 집중하는 동안 고개를 숙이거나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집중을 잘 안 한듯”, “방송 내내 그랬다면 좀 그렇네요”, “아직 신인인데 보기 안 좋다”등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방송 풀로 봤는데 전혀 몰랐다”, “중간에 몇 번 그런걸로 괜한 트집이다”, “다음부터 주의하면 된다”라며 최유정을 옹호하는 입장도 보였다.

해당 논란에 최유정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스케줄이 빡빡해서 힘들 것”이라며 “미숙했던 점도 사실이다. 주의하겠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최유정이 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최유정이 속한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지난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rysalis’로 정식 데뷔한 후 다양한 활동 중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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