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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식’ 박지윤, 4년 만에 돌아온 정규 앨범 ‘어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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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이 정규 9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박지윤은 최근 SNS 계정을 통해 “강추위에 무사히 뮤직비디오를 마쳤다. 모두 너무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다. 감동이다. 기대된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로 추정된다. 짙은 화장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박지윤의 세련된 매력이 시선을 끌고 있다.

앞서 박지윤은 지난 연말 “박지윤 정규 9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며 9집 앨범에 수록될 ‘겨울이 온다’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한 바 있다.

박지윤의 정규 앨범은 2012년 2월 발매한 8집 ‘나무가 되는 꿈’ 이후 약 4년 만이다. 특히 지난해 4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와의 결별 이후 발표하는 첫 정규앨범이기도 하다. 박지윤은 미스틱 엔터를 통해 ‘미스터’, ‘Beep’ 등의 싱글앨범을 발표한 바 있으나, 정규앨범은 발표하지 않았다.

박지윤은 미스틱과의 전속계약 만료 후 홀로서기에 나섰고, 이번에 정규 9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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