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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셀린 츄, 일어서기만 해도 ‘아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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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셀린 츄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하얀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조셀린 츄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하얀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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