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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정종철 아내, “정종철. 처음에는 정말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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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집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좋은 아침_하.우.스’에서는 개그맨 특집으로 정종철과 오지헌의 집이 소개됐다.

정종철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둔 만능 맥가이버 아빠이다. 보기와는 달리 꽃을 사랑하는 남자 정종철은, 집안 곳곳에 꽃으로 포인트를 줘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정종철은 공고 출신답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작업 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콘센트를 벽에 매립하는 방법부터, 훅을 이용한 인테리어 방법까지 선보여 ‘정리의 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그는 TV 셋톱박스를 숨기기 위해 ‘이것’을 사용하여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정종철 부부는 아이를 위해 직접 상장을 만들어 주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베란다까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을 위한 회의실을 마련해 매주 가족회의를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다.

사실 정종철 씨는 아내에게 첫 눈에 반했다. 그는 ‘연극 보러 온 아내에게 후광이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지만, 정종철의 아내는 “처음엔 진짜 별로였어요. 그런데 만나다 보니 제가 더 좋아하게 됐어요” 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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