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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정통 카르보나라 만들기 도전...오상진 수제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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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즉석에서 열린 오상진의 요리교실에서 한석준과 불꽃 요리대결을 펼친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한석준과 숨은 요섹남 오상진에게 요리 수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과거 박나래에게 요리를 배우던 중 ‘요똥(요리 똥멍청이)’이라는 별명을 얻은 전현무는 이탈리아 정통 카르보나라에 도전한다. 오상진은 전현무와 한석준에게 청첩장을 주러 왔다가 얼떨결에 요리 스승이 돼 달걀노른자만으로 소스를 만드는 이탈리아 정통 카르보나라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에 전현무는 달걀노른자 분리를, 한석준은 마늘 저미기를 맡아 각자의 요리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현무는 “신 내렸네, 신 내렸어”라며 자신의 실력을 자화자찬하다가도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갑자기 철퍼덕 떨어진 노른자에 화들짝 놀라며 수습에 나섰다는 후문이어서 좌충우돌한 요리교실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상상 이상의 요리 실력으로 요리 스승 오상진을 기겁하게 한 사람이 있다고 전해져 영광의 수제자에 등극할 사람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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