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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 합류..‘어떤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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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에 합류한다.

21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인기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안녕하세요.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가 시즌2로 마감되어서 아쉬웠는데 오늘 굿뉴스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라면서 “많이 사랑받고 있는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부터 제가 여러분이 아시는 맷시몬스 역할 그대로 합류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이에요. 열심히 할게요. 곧 뵐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미국 CBS측은 시리즈 정규 멤버로서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 출연진에 다니엘 헤니가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다니엘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 : 국제범죄수사팀’에서 두 시즌동안 FBI 요원 ‘맷 시몬스’ 역을 맡았다.

2005년부터 방송을 시작한 ‘크리미널 마인드’의 시즌 13에는 조 만테그나, 매튜 그레이 구블러, A.J.쿡, 아이샤 타일러, 커스틴 뱅스니스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9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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