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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유선호, 여전히 귀여운 근황 ‘미소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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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큐브엔터테인먼트 유선호 연습생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큐브 신인개발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인개발팀 phone털이 데일리 비하인드 스케치. 진짜 지금 바로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유선호가 하얀 티셔츠를 입고 안경을 낀 모습이 담겼다. 유선호는 병아리 모양 선풍기를 만지며 더위를 식히는 듯 보였다. 이내 카메라가 자신을 향하는 것을 보고 유선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유선호는 지난 16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같은 소속사 라이관린 연습생과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병아리 연습생’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들은 촬영을 할수록 실력이 느는 모습을 보였다.

라이관린은 최종 데뷔조 11인에 발탁,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하게 됐다. 유선호는 아쉽게도 데뷔 문턱에서 탈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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