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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쓴 ‘심리학 책’에 푹 빠진 설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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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달리는 차 안에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다. 내추럴한 의상과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책에 집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리가 읽고 있는 책은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이다.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는 방황하는 서른살을 위해 정신과 의사가 쓴 책으로 삶이 외롭고 우울한 진짜 이유를 분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설리는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리얼’으로 파격적인 연기변신에 나선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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