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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유선호 “얼른 볼 수 있었으면..” 발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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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큐브엔터테인먼트 유선호 연습생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4일 큐브 신인개발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딩동~ 선호의 영상이 도착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유선호가 수수한 차림으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선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벌써 토요일이죠. 신나는 토요일 잘 마무리하시고 남은 주말도 잘 보내세요. 우리도 얼른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선호는 지난 16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같은 소속사 라이관린 연습생과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병아리 연습생’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들은 촬영을 할수록 실력이 느는 모습을 보였다.

라이관린은 최종 데뷔조 11인에 발탁,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하게 됐다. 유선호는 아쉽게도 데뷔 문턱에서 탈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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