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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에 작별 고한 전원책…”9시 앵커, 오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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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작별을 고했다. 그는 1년 6개월여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 ‘썰전’에 작별 고한 전원책…”9시 앵커, 오랜 꿈이었다”
사진=JTBC 캡처
토론 시작에 앞서 진행자 김구라는 “갑작스럽게 보도가 나왔는데, 전원책 변호사께서 하차하게 됐다. 개인적으로 오랜 꿈이었다고 하니까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주변 수많은 선배 언론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도전해보기로 결심했다. 앞으로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 전원책 변호사는 “대단히 고맙게도 무사히 1년 반을 보내고 떠난다”며 “남아있는 김구라 씨, 유시민 전 장관, 또 이 자리에 앉을 누군가의 입담을 계속 지켜봐달라”고 작별의 말을 전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이어 “승승장구해서 한국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날아오르길 바란다”는 덕담을 하며 마무리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2016년 1월부터 유시민 작가와 함께 ‘썰전’에 합류, 1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썰전’을 이끌었다.

그는 7월 3일부터 오후 9시 TV조선 메인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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