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언니네’ 케이윌 “쓸쓸해 보여야 하는데..다이어트 실패”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한 케이윌이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지난달 2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얼굴이 예뻐졌다”고 말했고 케이윌은 “다이어트를 했는데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 살 빠지는 속도가 더뎌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케이윌은 “가을에는 쓸쓸해 보여야 하고 발라드를 부르니까 아무래도 다이어트를 해야했다”면서 “저는 먹는 걸 좋아한다. 미식가 타입은 아니고 폭식가 타입이라 뜯으면 못 멈춘다. 술도 마시면 장타라서 마시면서 안주도 계속 먹고 그렇다”고 밝혔다.

새 앨범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케이윌은 타이틀곡 ‘실화’에 대해서 “가을에 어울리는 발라드다. 이별 이야기는 사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지 않냐. 그런 의미에서 모두에게 ‘실화’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케이윌은 ‘실화’와 ‘미필적 고의’ 두 곡을 라이브로 들려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완벽한 서민 변신”…日마코 공주, 명품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인 마코 공주가 황실을 떠나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NHK,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