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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보람, 오는 6일 새 앨범 ‘말려줘’ 공개...긱스 릴보이와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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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보람이 오는 6일 신곡과 함께 돌아온다.
▲ 가수 박보람
2일 가수 박보람(25)이 공식 SNS를 통해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박보람은 이날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새 디지털 싱글 ‘말려줘(Feat. 릴보이 of 긱스)’ 티저 이미지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환하게 불이 켜진 스탠드와 칵테일,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보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벽지부터 의상까지 화사한 느낌을 풍기는 티저 이미지에 박보람이 이번 앨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신곡 ‘말려줘(Feat. 릴보이 of 긱스)’는 박보람의 앞선 곡 ‘예뻐졌다’, ‘연애할래’를 잇는 러블리하고 풋풋한 감성을 담은 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보람의 새 앨범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박보람 공식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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