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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출산 임박 D-6...“둘째는 딸, 태교에 매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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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 배용준-박수진 부부
4일 한 매체는 배용준(47), 박수진(34) 부부가 오는 10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에 기뻐하고 있으며, 함께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첫째로 아들을 출산하면서 둘째는 딸을 원했다는 후문.

이와 관련 두 사람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둘째가 딸인지, 4월 초 출산인지 여부 등은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결혼 이후 연예계 활동이 드문 탓에 두 사람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해 11월, 첫 아이 출산 당시 삼성서울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연예인 특혜를 누렸다는 의혹이 뒤늦게 불거지며 논란을 샀다. 이후 방송이나 SNS 등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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