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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한채아 임신, 가상 2세 사진 봤더니...‘차붐 유전자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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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결혼하는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2세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 한채아-차세찌 가상 2세
4일 배우 한채아(37)가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채아는 오는 5월 전 축구감독 차범근 아들 차세찌(33)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날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한채아의 임신소식이 전해지면서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은 이에 “임신이라니. 축하합니다!”, “한채아와 차세찌 2세는 어떨까 완전 궁금”, “차붐가 유전자. 대한민국 축구 미래는 밝다!”, “딸은 꼭 엄마를 닮아야 하는데...”, “축하합니다! 한채아 씨. 순산할 때까지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 한채아-차세찌
이국적인 외모의 한채아와 강력한 ‘차붐가’ 유전자를 가진 차세찌의 2세는 어떤 모습일까.
▲ 한채아-차세찌 가상 2세 사진(남/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합성한 결과, 두 사람의 가상 2세는 한채아와 차세찌의 훈훈한 외모를 그대로 닮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동그랗고 짙은 쌍커풀은 한채아와 똑닮은 모습이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다음달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두 사람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이 참석해 소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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