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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민우혁, 어머니에게 신용카드 선물...母 “눈치주지 말라”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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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어머니에게 신용카드를 선물했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배우 민우혁(36)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카드를 선물한 모습이 그려졌다.


민우혁은 3개월 째 일을 쉬고 있는 부모님께 가족 카드를 선물, 어머니는 그런 아들을 자랑하며 뿌듯해 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아들로부터 신용카드를 받은 어머니는 사용할 때마다 오는 아들의 전화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곧장 민우혁에게 사용 내역 문자가 전달됐고, 민우혁은 곧바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다.

어머니는 “예전에 내가 (아들에게) 카드를 줬어도 나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왜 눈치를 주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민우혁은 “아니다. 나는 엄마가 내 카드를 쓰는 게 기분 좋았다. 마음껏 써라. 돈 열심히 벌겠다”고 말하며 어머니의 서운함을 달랬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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