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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밴쯔 “라면은 10개, 치킨은 6마리까지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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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밴쯔가 엄청난 식사량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BJ 밴쯔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먹방으로 유명한 BJ 밴쯔는 “라면은 10개도 먹는다. 치킨은 여섯 마리까지 먹어봤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밴쯔는 자신의 식성에 대해 “젓가락이 한 개 있으면 1인분이지 않냐”고 태연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데’ DJ 지석진은 “먹는 양을 보면 엄청 살집이 있을 것 같은데 얼굴은 나보다 작다”며 감탄했다.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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