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포토] 워너원, 우리가 바로 대세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워너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진영, 윤지성, 황민현, 강다니엘, 박우진, 하성운, 라이관린, 옹성우, 박지훈, 김재환, 이대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