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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닝’ 스티븐 연, 오는 23일주 내한...‘옥자’ 이후 1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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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스티븐 연이 오는 23일주 한국을 찾는다.
▲ 배우 스티븐 연
사진=JTBC
10일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36·연상엽)이 내한한다.


이날 영화 ‘버닝’ 측은 “스티븐 연이 영화 홍보 일정 차 23일주에 한국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 새 영화 ‘버닝’은 스티븐 연과 함께 배우 유아인, 전종서 등이 주연을 맡았다.

‘버닝’은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 분)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영화 ‘옥자’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던 스티븐 연은 이에 1년 만에 다시 국내 팬들과 만나게 됐다.

그는 이번 내한 기간 영화 제작보고회, 온라인 생중계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버닝’은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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