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정희’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별명, ‘변비오빠’보다 좋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희’ 에릭남이 선호하는 별명으로 ‘1가구 1에릭남’을 꼽았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에릭남과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남은 ‘변비 오빠’와 ‘1가구 1에릭남’이라는 별명 중에 어떤 것을 더 좋아하냐는 질문에 “1가구 1에릭남”이라고 밝혔다.

에릭남은 “처음에는 ‘1가구 1에릭남’이 무슨 말인지 몰랐다. 가구 하면 의자, 소파인 줄만 알았다. 그랬는데 주변에서 좋은 얘기라고 해주시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11일 새 앨범 ‘Honestly’를 발매, 타이틀곡 ‘솔직히’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MBC FM4U ‘정희’ 보이는 라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