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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누나’ 손은서♥이주승 열애설 “6개월 째...드라마 ‘보이스’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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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은서와 이주승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 배우 손은서-이주승
19일 한 매체는 배우 손은서(34‧손지연)와 이주승(30)이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연인으로 발전, 영화 ‘대결’을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다.

앞서 지난해 방영된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 드라마를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손은서 소속사 점프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에 “열애설을 접하고 확인 중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주승 소속사 클로버컴퍼니 측 역시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다.

한편 손은서는 지난 2006년 온라인 포털사이트 ‘얼짱’으로 유명해졌다.

이후 광고에 출연하는가 하면 드라마 ‘욕망의 불꽃’, ‘내 딸 꽃님이’, ‘사랑비’, ‘메이퀸’, ‘그녀의 신화’, ‘별난 며느리’, ‘보이스’, ‘7일의 왕비’ 등 다수 작품에서 얼굴을 비쳤다. 영화 ‘시선1318’, ‘여고괴담5’, ‘창수’, ‘대결’ 등에 출연했다.

이주승은 지난 2007년 데뷔, 다수 단편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을 만났다. 드라마 ‘피노키오’, ‘식샤를 합시다2’, ‘프로듀사’, ‘보이스’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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