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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후속 ‘뜻밖의 Q’ 오는 5월 5일 첫 방송...‘역대급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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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후속 ‘뜻밖의 Q’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20일 MBC 새 예능 ‘뜻밖의 Q’가 첫 녹화를 마친 가운데, 첫 방송일이 정해졌다.


MBC에 따르면 ‘뜻밖의 Q’는 오는 5월 5일 1회가 방송된다. 앞서 이달 28일 첫 방송을 할 예정이었으나, 전날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으로 28일 ‘특집 MBC 뉴스데스크’가 오후 6시 45분에 편성됨에 따라 한 주 미뤄졌다.

한편 ‘뜻밖의 Q’는 13년을 시청자와 동고동락한 ‘무한도전’의 후속으로, 최행호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 프로그램은 제목 그대로 ‘뜻밖의’ 상황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퀴즈쇼로, 시청자가 낸 문제를 연예인 ‘Q플레이어’ 군단이 맞히는 식이다.

방송인 전현무와 이수근이 MC를 맡았고,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할 예정이다.

가수 노사연, 설운도, H.O.T 강타, 젝스키스 은지원, 코미디언 유세윤, 소녀시대 써니, 위너 송민호, 비투비 서은광, 마마무 솔라, 트와이스 다현, 구구단 세정 등이 참여한다.

‘뜻밖의 Q’는 오는 5월 5일 오후 6시 25분 첫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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