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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눈 뜨면 헤어숍·방송국..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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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이 제주도에서의 휴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늦은 시간 제주도 숙소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다니엘은 짐을 정리하며 “지금 컴백 기간이다. 오늘 새벽 2시에 나가서 방송 촬영을 하고 지금까지 쭉 일이 있었다. 너무 피곤하다”고 중얼거렸다.

강다니엘은 이후 인터뷰에서 “진짜 잠을 못 잤다. 빠듯한 2주 정도를 보냈는데 힘들었다. 원래 집을 나서면 항상 차에 타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눈을 뜨면 헤어숍이고, 눈을 뜨면 방송국이다. 그런데 차를 타고 내리니까 절경이 펼쳐져 있어서 좋았다”며 제주도에서의 휴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MBC ‘이불 밖은 위험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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