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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정규 편성된다...“편성 시기-출연진 변동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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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정규 편성된다.
▲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정규 편성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파일럿 3부작으로 편성, 이달 26일까지 방송될 예정이었다.

이날 MBC 측은 다수 매체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정규편성을 확정 지었다”며 “시기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진 변화 등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꼬집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으로, 방송 2회 만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첫 회 방송은 전국기준 4.6%, 19일 방송된 2회는 전국기준 4.3%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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