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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 카버, 망사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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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의 글래머 모델 조단 카버가 핫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 사진 ㅣ조단 카버 인스타그램/스포츠서울
최근 조단 카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단 카버는 빨간 망사 비키니를 입고 요염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망사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그의 터질듯한 볼륨감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단 카버는 1986년생 모델로 미스 비키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요가, 테니스 등 각종 스포츠 화보 및 잡지 모델 활동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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