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냉부해’ 김성령, 50대 몸매 관리 비법 “방송댄스...수지 춤 배웠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김성령이 외모관리 비법을 밝힌다.
2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수로와 김성령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날 김수로는 ‘대한민국 3대 미녀’로 정윤희와 손예진, 김성령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성령이 아름답다는 사실이) 포털 사이트 1면에 올랐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예계 최고 동안으로 꼽히는 김성령에게 MC들은 “비결이 ‘관리를 안 하는 것’이라고 하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김성령은 이에 동의하며 “화장품도 너무 좋은 걸 많이 바르면 내성이 생겨서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몸매 관리법으로는 ‘방송댄스’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걸그룹 댄스를 많이 배웠다는 김성령은 “이 춤은 한 달 넘게 배웠다”며 수지의 곡 ‘HOLIDAY’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수지에 버금가는 김성령의 실력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때 ‘꼭짓점댄스’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던 김수로의 춤도 공개됐다.

그는 ‘꼭짓점댄스’를 춰달라는 요청에 “내가 그 춤을 추면 프로그램 시청률이 잘 안 나오더라”라며, 주전공이라는 ‘허슬댄스’를 선보였다. 현란한 김수로의 댄스실력에 셰프군단은 기립박수까지 치며 환호했다.

한편 김수로와 김성령의 냉장고와 함께 두 사람의 댄스실력은 이날(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