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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박기량 “1년에 1~2번 쉬어...모텔서 혼자 자는거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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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박기량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치어리더 박기량(28)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량은 “쉬는 날이 1년에 1~2일 정도 밖에 없다”라며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서울, 부산, 화성 등 전국을 누비며 각종 경기 치어리딩에 참여하고 있다.

박기량은 “6개월 전에 바꾼 차는 벌써 5만km를 탔다. 2년 정도 탄 차는 20만km가 훌쩍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차에서 보내는 편이다보니 이제는 차에서 자는 잠도 참 편해졌다“며 ”지방에 경기가 있을 땐 혼자 모텔에서 머물기도 한다. 처음에는 좀 무서웠지만 몇 년 동안 하다 보니까 이젠 혼자 모텔에서 자는 것에 굉장히 익숙해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기량이 출연하는 ‘비행소녀’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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