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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 남다른 스케일의 생일 파티 “고기 값에 1500만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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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남다른 생일 파티 비화를 공개한다.
▲ 돈 스파이크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대 100’에는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출연해 100인에 맞서는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돈스파이크는 역대급 생일 파티를 벌인 이야기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조충현 아나운서는 “돈 스파이크의 42세 생일 파티가 굉장히 화제였다. 몇 인분의 고기를 준비한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돈 스파이크는 “소고기 49kg, 타조고기 12kg에 피자, 해산물 볶음 등등 여러 요리를 준비했다”고 답했다.

돈 스파이크는 이어 “평소 많은 분들이 나를 향해 고기를 구워달라고 했다. 한 번 날을 잡아서 초대했는데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며 “비용은 어느 정도 도움을 받았지만 1500만 원 정도가 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한편 돈 스파이크가 출연하는 KBS2 ‘1대 100’은 오는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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