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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차병원 의료사고 다룬 ‘섹션TV’ 18년 자체최고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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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의 차병원 의료사고를 집중으로 다룬 MBC ‘섹션TV 연예 통신’ 시청률이 전주 보다 크게 상승하며 18년 1월부터 지금까지 MBC ‘섹션TV 연예 통신’ 시청률중 가장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섹션TV 연예 통신’ 전국 가구 시청률은 6.0%로 지난 주에 비해 1.5% 포인트 상승 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섹션TV 연예 통신’ 시청률 중 가장 높았던 시청률 (3월26일 방송) 5.5% 보다 0.5% 포인트 높았다. 수도권에서는 전국 평균 보다 시청률 상승폭이 더 컸는데 이날 시청률은 지난 주 시청률 보다 1.7% 포인트 상승한 6.4%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모두에서 이날 ‘섹션TV 연예 통신’이 18년 들어 가장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하였는데 평소 의료사고 분쟁으로 병원으로부터 적절한 사과를 받지 못하는 일반 시청자들이 한예슬 의료사고에 큰 관심을 보인 결과이다.

한예슬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 사고를 당했다 라는 글과 함께 치료 부위를 찍은 사진을 공개 했다. 이후 집도의 또한 과실인정을 하는 사과가 있었으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의료사고 피해자를 위한 법률개정을 요구하는 청원들이 등장 했을 정도로 이슈가 커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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