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유전자의 힘”...추성훈 딸 사랑이의 놀라운 운동신경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8)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추아빠 딸 추사랑. #유전자의 힘”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해변가에 있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아빠에게 거꾸로 매달려 윗몸일으키기를 다섯 번 했다. 운동선수 아빠를 둔 만큼 추사랑은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거꾸로 매달려 윗몸일으키기를 한 딸 추사랑을 꼭 안아줬다.

한편,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어 지난해에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