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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인석, 머슬마니아 대회 출전...‘근육맨’으로 변신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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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인석이 ‘몸짱’으로 완벽 변신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 코미디언 김인석
28일 코미디언 김인석(39)이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해 화제다.


김인석은 27~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되는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스포츠 모델 부문에 도전장을 내민다.

김인석은 아내 안젤라 박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받고 대회를 준비해 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젤라 박 역시 출산 2년 만에 보디빌딩 대회 ‘2018 KAFF&PCA 코리아 챔피언십’에 출전해 입상한 바 있다.
▲ 안젤라 박
그는 이번 대회를 위해 체지방을 10% 이상 줄이고 근육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회 출전에 도움을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힘들었던 시간들도 지나고나면 즐거운 추억이 될거야. 끝까지 파이팅”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인석은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 2014년 미스코리아 출신 영어강사 안젤라 박과 결혼했다.

사진=김인석, 안젤라 박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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