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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염상수-오양촌, 붉은 화염 속으로 돌진하는 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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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광수-배성우가 불길 속에 갇힌 최홍일을 구하러 나선다.
28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는 이광수과 배성우가 분신 시도를 한 전직 경찰 최홍일을 구하기 위해 현장에 뛰어드는 장면이 그려진다.


지난 14회 방송에서 홍일지구대 경찰들은 분신 시도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분신을 시도한 사람은 전직 경찰이었던 경비원 민수만(최홍일 분).

독직폭행으로 경찰 파면을 당하고 삶에 허덕이던 그는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몸에 기름을 퍼부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라이브’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 앞서 사건 현장으로 뛰어든 염상수(이광수 분)와 오양촌(배성우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염상수와 오양촌이 지하 주차장에서 무섭게 치솟고 있는 붉은 화염을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신속히 소화기로 불을 끄는 등 화재 진압에 나선다.

제작진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사선에서 분투하는 경찰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라며 “ 분신 시도 사건뿐 아니라 범인과의 총격전 등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생과 사를 오가는 현장 속에 있는 경찰들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울림과 묵직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이날 ‘라이브’ 15회 방송은 오후 9시 tv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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