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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사고’ 강남 측 “큰 이상 無...집에서 안정 취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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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5중 추돌사고를 당한 가운데,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한 뒤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28일 강남은 스케줄을 위해 충북 충주로 향하던 중 경부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직후 강남은 인근에 있는 충북대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처치를 받았고, 이후 서울로 이동해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강남이 정밀검사를 받고 퇴원에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검사 결과 다행히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사고인 만큼 후유증이 우려돼 며칠 동안 주의 깊게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사고는 강남의 앞 차량이 급정거를 하면서 뒤따르던 차량이 강남 차를 들이 받으며 발생했다.

사고 당시 강남은 목 부위 충격을 받아 고통을 호소, 즉시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조치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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