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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인표 “옹알스와 영화 작업, 도전 기록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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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인표가 코미디 퍼포먼스팀 옹알스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이자 감독 차인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현재 촬영 중인 영화를 소개, “코미디 퍼포먼스팀 옹알스를 다룬 다큐멘터리”라고 말했다.

차인표는 옹알스와 과거 봉사활동을 하며 만난 인연으로 이번 영화를 찍게 됐다.

차인표는 “이 분들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성공할지 몰라도 도전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도전을 기록하고 싶었다”라며 영화를 함께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또 무대에 올라가면 이들의 모습이 달라진다. 아래에서는 초라해보여도”라며 옹알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옹알스는 코미디언 윤형빈 외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으로 구성된 개그 그룹이다. 이들은 저글링, 마임, 비트박스 등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 말이 없는 공연)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한국 코미디 공연 최초로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5주 동안 장기 공연을 하기도 했다. 올해 2월에는 예술의 전당 초청을 받아 약 한 달 동안 공연을 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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