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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안지현, 래쉬가드와 핫팬츠로 뽐낸 ‘마네킹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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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안지현이 필리핀에서 여행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안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래쉬가드를 입은 모습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플랫슈즈를 신었지만 늘씬하고 긴 각선미와 이기적인 비율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지현은 1997년 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남자 농구 SK 나이츠, 남자 배구 서울 우리카드 위비, 여자 농구 KEB 하나은행에서 활동 중이다.

‘치어리더계 설현’으로 불리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안지현은 지난 1월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2018년 신년호 표지를 장식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사진=안지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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