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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부친상, 어제(7일) 부친 지병으로 별세...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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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카이가 부친상을 당했다.
▲ 엑소 카이
엑소 멤버 카이(25·김종인)가 지난 7일 부친상을 당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이날 다수 매체는 “카이의 부친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라며 “카이는 갑작스러운 부친상에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카이 부친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현재 카이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한편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카이는 현재 KBS2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출연 중이다.

카이는 갑작스러운 부고에 드라마 스케줄을 조율,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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