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포토] 칸영화제, 드레스 흘러내려 가슴 노출 위기 ‘아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멕시코 배우 파트리시아 콘트레라스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될뻔한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