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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노사연 “난 지금 뼈만 남았다...66, 라지사이즈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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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가수 노사연이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노사연(62)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DJ 김태균은 “오늘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들은 투샷이 안정적일 것”이라며 “오늘 스페셜 DJ는 제 옆을 듬직하고 우아하게 지키고 계신 노사연 씨다”라고 소개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활약 중인 노사연은 이날 대식가 면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사연은 “냉면도 대(大)자로 먹는다”며 “후식 냉면은 없애야 된다. 후식이라고 조금 주는 건 전 반대다. 정품으로 달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노사연의 수영복 사이즈에 대해 “전 라지, 66 사이즈 입는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당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노사연은 “살을 빼고 싶지 않다”며 “난 지금 뼈만 남았다. 별로 살이 없다. 남편인 이무송이 뼈만 남았다고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컬투쇼’는 DJ 정찬우의 부재로, 스페셜 DJ를 초대해 진행되고 있다. 매일 오후 2시 방송된다.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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