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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 DNA’ 한지민 가족 사진 공개 ‘인형인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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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어버이날을 맞아 공개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 한지민 가족사진
8일 배우 한지민(37)이 SNS를 통해 공개한 가족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지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어린시절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민의 부모님과 언니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머니 품에 안겨 있는 한지민은 어린시절에도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한지민의 아버지와 어머니, 언니 모두 큰 눈망을과 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어 ‘우월한 유전자’임을 입증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 유전자의 힘”, “어머님 옛날 모습이랑 똑 닮았네요”, “우월한 유전자...가족 모두가 미남, 미녀네요”, “모태미녀 인증. 인형인줄....”이라는 등 반응을 보냈다.

앞서 한지민은 SNS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는 등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자랑했다.
▲ 한지민 모녀
특히 붕어빵 미모를 뽐내는 모녀의 모습은 여러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한지민은 1998년 TV 광고를 통해 데뷔, ‘대장금’, ‘이산’, ‘부활’,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옥탑방 왕세자’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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